글
mac+eclipse+spring+maven 에서 ClassNotFoundError 해결방법
분명히 잘 돌아가는 프로젝트인데 mac환경을 새로 꾸려서 하고 있는데 (정확히 말하면 그냥 다른 환경이다.) 자꾸 멀쩡히 있는 Class를 Load할 수 없다는 에러가 떴다.
ClassNotFoundException: org.springframework.web.filter.CharacterEncodingFilter
Maven clean
Maven update Dependency
프로젝트 새로 checkout
프로젝트 clean
서버 지웠다가 깔기 등등 (<- 이건 좀 무식하네)
등등등 별의 별 방법을 써봤지만 계속 Maven Library의 일부를 못읽어서 구글신에게 요청한 결과
여러 방법중에 하나를 알아냈다.
(링크) http://forum.springsource.org/showthread.php?60812-ClassNotFoundException-org-springframework-web-con-text-ContextLoaderListener
방법은 간단했다.
I fixed the error with Maven by going to project properties -> Deployment Assembley and adding the Maven Dependency Build Path entry
Maven Dependency Build Path가 추가 되어 있지 않았는데 이걸 추가 하는 거였다.
이제 본격적인 개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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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mac+virtual machine + window7 + usb
그리고 USB 와 공유 폴더 설정을 하려는데 인터넷대로 따라해도 공유폴더와 USB 가 안잡히는 문제가 생겼다. (USB는 어찌어찌해서 잡았는데 install이 실패했다는 문구만 뜰 뿐 잡히지 않았다.)
알고 봤더니 virtual Extension pack을 깔지 않아서 그랬던 거였다.
그래서 Oracle 홈페이지로 가서 pack을 다운받으려는데 4.1.8 또는 4.0 버전대만 있는것이었다.
뭐, 되겠지~ 하고 4.1.8버전을 받아서 깔려는데 현재 깔려 있는 virtual machine버전과 맞지 않아서 설치가 안된다는 오류가 떴다.
결국 virtual machine > 업데이트 찾기 를 클릭하여 머신 버전을 4.1.8로 업그레이드 하였더니 이제 extension pack이 깔렸다. 이 팩이 깔리니 이제 USB와 공유폴더도 자연스레 잡혔다.
USB 는 MAC에 USB를 꽂은 후
우선 mac에서 인식된 장치를 풀고 난 후
virtual machine 의 설정 > 포트 > USB > 새 필터 1 추가 (USB 2.0 체크함, USB컨트롤러 사용하기 체크함) > 확인 한 후
virtual machine 및 window7 을 가동 시키면 인식을 한다.
글
안철수 - 경영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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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안철수 교수님이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어서 어떤분일까 관심이 많았었다.
안철수 교수님의 강연 내용을 담은 이 책이 얇아서 부담이 없어서 읽게 되었다.
요즘 "왜 사는가" "무엇으로 사는가" 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할 수가 없었던 나에게
비록 답을 주는 책은 아니었지만
세상에서 열심히 살아가야 하는 소금이 되어야 한다는 의욕을 불러 일으키기엔 충분한 책이었던것 같다. ( 비록 아직 뚜렷한 목표점을 찾진 못하였지만, 이유는 적지 못해도 마음이 알려주는 그런 느낌이 다들 있지 않나?)
이분은 의학, 컴퓨터공학, 경영까지 전문가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의 실력 고지를 한번씩 찍으셨더라.
천재일 수도 있겠지만 곧고, 성실하고, 자신의 마음의 소리까지 들을 줄 알기 때문에 유혹이나 좌절, 힘듦을 다 이긴 사람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내용중에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문구들.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제가 다른 건 몰라도 경영은 하면 안 된다고 했어요. '금방 사기당할 타입'이라고. 그런데 어쨌던 기회가 와서 열심히 하다 보니까 결국 남들만큼은 제가 경영능력이 있다는 것을 스스로 발견한거죠. ... 그러니까 직접 해봐야 자기가 잘할 수 있는 일인지 알 수 있는데, 세상의 그 수많은 일 가운데 자기가 경험해볼수 있는 것이 한정되어 있잖아요. 그런것을 알아가야 하는 시기가 학생 때라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학생때 공부만 했던 것이 (그것도 울며 겨자먹기로?) 가장 후회된다.
하지만 지금도 쳇바퀴 돌듯 같은 고민과 같은 행동과 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에 공포심을 느끼고 있다. 지금 학생인 사람들은 정말로 참으로 공부만 하지 않기를...
정말로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려면 이기적일 수 있지만 자기 스스로 만족스럽고 행복한 사람을 살아야 남도 행복해질 수 있다.
스스로 만족하고, 행복하도록 노력하자.
수익이라는 것은 기업활동을 열심히 한 결과다. 인생의 본질은 좋은 시기가 아니라 어려운 시기에 있는 것은 아닐까. - 유혹에 빠지면 안된다. 어려운 시기가 문제를 고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다.
정말, 잘 나갈때는 자신을 돌아볼 수 없는 것 같다. 더 잘하려고 집중하다보면 앞만 보게 되는 경향이 있고 자신의 문제는 덮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게 나중에 어려운 시기가 되었을 때 크게 두드러 지는 것 같다는데 공감한다. 지금은 나에게는 어려운 시기인 것 같다. 나의 문제를 열어서 좀 봐야 겠다. 스톡데일을 생각하면서...
제가 책임감은 굉장히 강한데, 그냥 풀어놓으면 한없이 게을러질 수 있는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이용해서 대외적인 약속을 해요.
난 = - =....... 시키면 불평하면서 잘 한다. 원론 지식보다는 필요할 때 습득하는 지식이 더 잘 흡수되니까 나의 강점을 역이용해서 좀 부지런히 살아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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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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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측굴운동

어깨를 펴고 머리를 오른쪽 방향으로 측굴한다.
좌우 반복실시. 10초간 5번 반복한다.
* 승모근, 흉쇄유돌근 등 어깨주변 근육의 긴장을 풀어준다.
2. 회전운동

어깨를 펴고 머리를 오른쪽 방향으로 회전한 채 고정한다.
좌우반복 실시. 10초간 5번 실시한다.
* 목과 어깨 주변 회전근의 유연성을 키운다.
3. 턱 당기기

시선은 정면을 향하고 이마와 턱을 동시에 몸 쪽으로 당긴 채 15초간 정지한다.
5회 반복 실시
* 목주변의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이다.
4. 일자목 운동

양손 가운데 손가락을 모으고, 목 뒤 경추에 댄 후 천천히 목을 뒤로 젖히고 30초간 버틴다.
5~10회 반복 실시
* 일자목의 만곡을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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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측굴운동 - 10초간 5회 반복

어깨를 펴고 머리를 오른쪽 방향으로 측굴한다.
좌우 반복실시. 10초간 5번 반복한다.
* 승모근, 흉쇄유돌근 등 어깨주변 근육의 긴장을 풀어준다.
2. 회전운동 - 10초간 5회 반복

어깨를 펴고 머리를 오른쪽 방향으로 회전한 채 고정한다.
좌우반복 실시. 10초간 5번 실시한다.
* 목과 어깨 주변 회전근의 유연성을 키운다
3. 등척성운동Ⅰ

목이 움직이는 각각의 방향에 손을 대고 서로 밀어낸다.
각 부위를 5초씩 5번 반복 실시한다.
* 등척성 운동이란 운동하고자 하는 근육에 힘을 주어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법이다.
목주변의 근육강화에 효과적이다.
4. 등척성운동Ⅱ

① 양손을 깍지 끼고 뒤통수를 감싸서 양팔을 당겨 턱이 가슴에 닿게 한다. 10을 세고 풀기를 3회 되풀이.
② 똑같은 방법으로 머리를 오른쪽으로 돌려 턱이 왼쪽 가슴 부위에 닿게 한다. 방향을 바꿔서 되풀이.
③ 머리를 오른쪽 어깨 쪽으로 기울인다. 오른쪽 손가락을 왼쪽 귀에 대고 머리를 오른쪽 어깨 쪽으로 부드럽게 잡아당긴다.
10을 세고 풀기를 3회 되풀이.방향을 바꿔서 되풀이.
④ 목을 곧추세운 상태에서 손바닥을 이마에 대고 부드럽게 누른다. 머리가 움직여서는 안된다. 5초간 유지한 뒤 풀기를
5회 되풀이.
⑤ 양손을 깍지 끼고 뒤통수를 감싼 다음 머리로 손바닥을 누른다. 5초간 유지한 뒤 풀어주기를 5회 되풀이.
⑥ 손바닥을 오른쪽 머리 옆에 대고 머리로 손바닥을 누른다. 5초간 유지한 뒤 풀어주기를 5회 되풀이.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5. 360˚ 회전운동

어깨를 편 자세에서 머리를 앞으로 숙이고 천천히 오른쪽 방향으로 회전을 크게한다.
한쪽방향으로 5회 실시 후 반대쪽 방향으로 회전한다.
* 목, 어깨 주변근육의 전반적인 긴장을 풀어준다.
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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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여운이 강하게 남는 책이었다.
나는 무엇으로 사는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변한게 없는 나는 도대체 어떤 인격체인건가.
반성만 무지하게 하면서 고치지 못하는 나를 보면서 참으로 못낫다고 생각이 든다.
생각만 하고 몸이 움직이지 않는게 제일 나쁜 사람인데.
욕심을 버리고 사람을 사랑하면서 사는 사람이 되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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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성 프란시스의 기도-
주여 나를 평화 위해 쓰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참 사랑을
상처가 있는 곳에 용서를
의심 있는 곳에 참 믿음을
오 주여 나를 평화 위해 쓰소서
절망이 있는 곳에 새 희망을
어둠이 있는 곳에 광명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주소서
오 나의 주여
나 위로받기 보다는 이웃을 더욱 위로하며
이해받기 보다는 이해해 주며
사랑케 하소서
오 주여 나를 평화 위해 쓰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참 사랑을
모든 것을 줄 때 나 얻으리
남을 용서할 때에 용서받으리
내가 죽을 때에 다시 살아
영생 얻으리 영생 얻으리
주여 나를 평화 위해 쓰소서
평화 위해 쓰소서
아멘
전체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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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6수
말씀은 꿀보다 달콤합니다
[ 시편 119:97 - 119:104 ]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에게 주의 법은 원수나 스승 그리고 노인보다 더 뛰어난 명철과 지혜를 가져다줍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자신을 정결하게 지킬 수 있었다고 고백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꿀보다 더 달다고 격찬하며 노래합니다.
☞지혜의 말씀
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98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99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100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
☞ 꿀보다 단 말씀
101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102 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규례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104 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노인(100절) 노인은 이스라엘 전통 전수의 책임자. 경험과 지식을 갖춘 자란 뜻으로도 사용함
본문 해설
☞ 지혜의 말씀(119:97~100)
하나님의 말씀은 지혜와 명철을 가져다줍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의와 정직과 공평으로 나타나므로(잠 1:3; 2:9) 세상의 지혜와 구별됩니다. 지혜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그러나 말씀을 사랑한다고 해서 저절로 지혜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행동이 뒤따릅니다. 시편 기자는 말씀을 곰곰이 생각하면서 묵상할 뿐 아니라 말씀을 실천에 옮겼습니다. 이렇듯 말씀을 사랑하고 배운 것을 삶에 실천하자 그는 지혜와 명철을 얻게 되었습니다. 다른 데서 지혜를 구하는 원수보다 더 큰 지혜를 얻었고, 말씀을 곰곰이 묵상해 스승보다 더 말씀을 잘 알게 되었으며, 말씀을 실천함으로써 경험이 많은 노인들보다 더 지혜롭게 되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와 지식의 근본입니다.
☞ 꿀보다 단 말씀(119:101~104)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말씀이 꿀보다 더 달콤하다고 합니다. 꿀을 자꾸 먹고 싶듯, 말씀을 자꾸 보고 싶어진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그는 말씀을 배우고 지킨 결과 지혜롭게 되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거짓 행위를 미워하고 악한 길로 가지 않기를 바라십니다. 바꿔 말해 참된 행위를 사랑하고 선한 길로 가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의 눈에 어떤 것이 거짓 행위이고 어떤 것이 참된 행위인지 구체적으로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꾸준히 읽고 묵상해야 합니다. 또 그것을 잊지 않기 위해 말씀을 가까이하며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꿀보다 더 단 하나님의 말씀을 늘 곁에 두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한 길로 나아가십시오.
● 세상의 지혜를 즐겨 따릅니까, 말씀에서 비롯된 지혜를 즐겨 따릅니까? 알지만 행하지 않는 말씀 가운데 오늘 실천할 말씀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의 말씀을 꿀처럼 자꾸 먹으려 합니까, 잊고 지내거나 마지못해 삼킵니까? 말씀에 대한 의무감이 아닌 사모함이 있습니까?
오늘의 기도
세상의 지혜를 본받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오는 지혜와 명철을 사모하게 하소서.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게 하시고, 묵상한 말씀대로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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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 24 월
말씀은 고난을 유익으로 바꿉니다
[ 시편 119:65 - 119:80 ]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은 말씀대로 시편 기자를 선대하셨습니다. 그는 주의 법이 즐거움이라고 고백하며 교만한 자들이 수치를 당하게 해 달라고 간청합니다. 그리고 주를 경외하는 자가 말씀을 따라 돌아오며, 말씀으로 완전하게 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 고난의 유익
65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종을 선대하셨나이다
66 내가 주의 계명들을 믿었사오니 좋은 명철과 지식을 내게 가르치소서
67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68 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율례들로 나를 가르치소서
69 교만한 자들이 거짓을 지어 나를 치려 하였사오나 나는 전심으로 주의 법도들을 지키리이다
70 그들의 마음은 살져서 기름덩이 같으나 나는 주의 법을 즐거워하나이다
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72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
☞ 하나님의 속성
73 주의 손이 나를 만들고 세우셨사오니 내가 깨달아 주의 계명들을 배우게 하소서
74 주를 경외하는 자들이 나를 보고 기뻐하는 것은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는 까닭이니이다
75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주의 심판은 의로우시고 주께서 나를 괴롭게 하심은 성실하심 때문이니이다
76 구하오니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이 나의 위안이 되게 하시며
77 주의 긍휼히 여기심이 내게 임하사 내가 살게 하소서 주의 법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78 교만한 자들이 거짓으로 나를 엎드러뜨렸으니 그들이 수치를 당하게 하소서 나는 주의 법도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79 주를 경외하는 자들이 내게 돌아오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그들이 주의 증거들을 알리이다
80 내 마음으로 주의 율례들에 완전하게 하사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게 하소서
본문 해설
☞ 고난의 유익(119:65~72)
고난 받는 것이 유익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까? 시편 기자는 고난이 유익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는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의 법칙(율례)을 배우게 되었다고 간증합니다. 교만한 사람들이 시편 기자에게 거짓말을 뒤집어씌워 힘들게 하자 그는 큰 고통을 느낍니다. 그러나 이런 고난은 부지중에 지은 죄를 깨닫고 자신의 그릇된 행동을 회개하며 다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게 하는 힘이 되었습니다. 교만한 사람들의 마음은 기름 덩어리처럼 무감각해 악을 행합니다. 하지만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합니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법칙이 수천 개의 금이나 은보다 더 값진 것입니다. 크든 작든 삶에서 당면하는 고난은 하나님의 법을 배우고 그분의 선하심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 하나님의 속성(119:73~80)
인자, 성실, 긍휼, 의는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내는 표현들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은 그분의 말씀과 그분이 행하신 일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형상을 따라 지은 우리도 이런 성품을 갖길 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가르치시고, 때로는 괴로움을 주어 연단시키십니다. 연단을 통해서 성도는 하나님의 성품을 깨닫고 기뻐하며, 점차 그분의 성품을 닮아 갑니다. 본문에서 시편 기자는 교만한 자들의 거짓말로 인해 많은 오해와 고통을 당합니다. 그를 오해한 사람 중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이들도 있었는데, 시편 기자는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바라는 자신의 모습을 통해 그들이 오해를 풀고 돌아오길 간구합니다. 고난의 때에도 하나님의 성품이 우리의 말과 행동에 나타나야 합니다.
● 고난으로 깨달은 신앙의 교훈이 있습니까?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법칙을 배우고 기억하며 따르기로 결단하십시오.
● 주변 사람들이 나를 보고 하나님의 성품을 발견합니까? 어려운 때에도 변하거나 흔들림 없이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가길 원합니까?
오늘의 기도
고난도 유익이 된다는 시편 기자의 말이 제 고백이 되게 하소서. 고난이 있더라도 결국에는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기뻐할 수 있게 하소서.
주님, 시편기자와 같은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뱀같은 자가 되지 말게 하옵소서. 상황에 따라 나를 위해 이기적인 자가 되지 않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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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로 성경공부를 하면서, 시대적 배경이 얽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은 적이 많을 것이다.
나 또한 그런 고충이 있을 즈음, 교보문고에서 선전중이던 책을 하나 발견했다.
'성경과 5대제국' 이라... 성경관련 책을 읽을 때에는 이단적인지가 가장 걸림이 되는데 역사서 중심으로 써내려갔을 거라는 생각에 구입했다.
읽다보니 제국과 인물 중심으로 내가 이전에 읽었던 책의 주장(사람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주장)과는 사뭇 달랐다.
그래도 성경속에서 지나쳐간 5개의 국가와, 제국과 성경속 인물들의 상황, 성경의 시대적 배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내 머릿속이 좀 더 밝아진 느낌이다.
이 책의 요지는 결국 세계적인 제국들은 멸망으로 종결되었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하다라는 것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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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 침해 신고 들어오고, 다시 쓰면 또 침해 신고 들어오고...
뭐, 사실을 적어도 다 침해 신고이니....
참고로 이 글은 2009년 여름에 쓴 글인데 -_ -;;;;; 열받아서 다시 포스팅...!
나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추천받고 갔다가, 오히려 병 얻어서 2주동안 앓아누웠던 기억이 있는 병원이다.
위 내시경 하러 갔는데 의사가 '하버드 의사도 믿지 말고 내말만 믿어' 라는 말에 좀 이상했는데
검색해 보니 위내시경 하면 자동으로 헬리코박터도 검사된다는데
마우스피스 때문인지 구내염 걸려 일주일 고생하고,
병원서 가격 말 안하고 진단서 끊어서 2만원 더 내고 -_-;;;;
게다가 그 병원 행정쪽 사람은 큰소리로 '손님이 거짓말 하고 있지 않습니까' 라고... 그 현장에 있지도 않던 사람이 그 상황을 어떻게 알고 그런 소리를 하는지 원..
결국 행정쪽 사람과 이야기(큰소리-_-)해서 진단서 비용을 돌려받기로 했는데
그래서 다음과 야후에 검색해 봤더니... 온갖 악평들이...
완전 ㅎㄷㄷ....
다음 : http://durl.kr/25sw
야후 : http://durl.kr/25sy
정말 이젠 병원 갈 때 검색한 다음에 가는 습관을 들여야 겠다.
안그러면 병 떼내려다가 오히려 병 달고 다닐듯.. ㅠ_
병원은 왠만하면 리뷰같은거 안달리는데 이 병원은 다 악평만 여러개 달려 있구....
검색해 보니 괜찮다는 사람도 있긴 한데... 난 비추천이다..
나같은 피해자가 더이상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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